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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AP택시+ ANYANG AP TAXI+
‘택시’라는 매개체를 통해 공동체적인 감수성을 확인하고, 시민들의 삶을 더불어 반추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자동차 내부에는 매주 다른 안양의 전설 · 민담과 관련한 연극적 요소가 설치되고, 운전자는 다양한 사람들로 분장해 소셜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참여자들의 이야기를 영상작품으로 기록했다. 이런 영상작품은 <한평타워> 내부의 전시와 유투브로 시민들과 다시 만난다. ‘살아있는 예술’을 통해 전설 · 민담의 주인공들로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프로그램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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