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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애니메이션 Death Animations

2014년 3월 29일

 

심포지움 [죽음 애니메이션]에서 이들은 한국에서 만난 두 명의 전문가, 전통상례를 연구하는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의 학예연구관 김시덕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수석법의관 정낙은과 각각 짝을 이룬다. 1부에서 브로디 콘돈은 [4 세션]을 출발점 삼아 죽음이라는 궁극의 트라우마와 그 후유증, 그리고 이들의 기록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에 이어 김시덕이 죽음을 기념하고 위로하는 전통 의례 도구들을 살폈다. 2부에서는 해부학적, 법의학적 접근법을 차용하여 다양한 사물들에서 죽음과 신체의 모호함 읽어내는 크리스틴 볼랜드의 이야기와 첨단의 기술을 활용한 시각적 재현을 통해 죽음의 과정을 거슬러올라가는 정낙은의 이야기가 만난다. 최근 만신 김금화를 다룬 영화, [만신]을 개봉한 감독 박찬경이 이 스토리텔러들의 이야기를 조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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