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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예술을 사용합니다 Everyone Uses Art

[모두가 예술을 사용합니다] 첫 번째 논의에서는 아담 서덜랜드가 재생, 또는 소생이라는 주제에 하에 예술에 삶의 숨결을 불어넣는 여러 방법에 대해 농부 존 앳킨슨, 안양시청 녹지공원과 최용순과 대화하였다. 안양예술공원의 설계 단계에서부터 함께했던 최용순은 공원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비교하며 예술과 자연, 그리고 상업시설의 공존에 대해 말하고, 존 앳킨슨은 특히 농업과 미술, 그리고 관광 간의 협업의 사례들을 분석하였다. 두 번째 논의에는 다른 영역의 활동과 연계하여 작업하는 두 작가가 함께 하였다. 영화와 도서관 등에 초점을 맞춘 사회참여적 프로그램들을 진행해왔던 마리아 벤자민은 식품 개발이라는 새로운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하고, 손혜민은 식물을 매개로 정치적 힘의 진화가능성을 탐색하는 본인의 작업을 소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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