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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스카이 Anyang Sky

물리적인 허용 범위를 넘어서는 시선으로 작품을 경험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은 어쩌면 공공예술이 달콤하게 속삭이고 있는‘소통’이라는 화두 역시 제한적일 수밖에 없음을 빗대어 드러내는 것이 아닐까? 이에 [안양 스카이]는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시계(視界)’의 일탈을 제안한다. 자유로이 하늘을 날아다니는 새처럼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작품들은 우리에게 낯선 풍경으로 다가올 것이고, 이러한 풍경은 중력을 벗어나는 무한한 상상의 원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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