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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항아리 Moon Jar

1905년 경부선의 개통과 함께 안양역이 건설된 이후 1924년 우체국, 2년 뒤 안양시장(현 중앙시장)이 생기면서 안양의 대표적인 상권 지역이 되었고 이 오랜 역사는 (구)서이면사무소의 모습으로 대변된다. 작가는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안양 최대의 상권 지역에서 100년 가까이 그 자리를 지켜온 (구)서이면사무소에 [달항아리]를 설치했다. (구)서이면사무소의 담장의 높이로 올라간 달항아리를 통해 번잡한 안양일번가의 한복판에 시간이 멈춘 듯한 이질적인 풍경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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