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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

손에 잡히지 않은 안개를 반복적으로 생성해내는 이 작업은 혼재되고 중첩된 역사의 흔적을 오랫동안 감추고 있었던 김중업건축박물관 앞마당에 장소적 특성을 투영하며, 어느 곳에도 실재하지 않는 이상향의 세계로 관객을 초대했다. 작품은 안개를 만들어내는 펌프, 노즐 등 기기 설비, 그리고 시스템 운영공간인 펌프 룸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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