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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 이 Sungmin Lee
건축과 미술이론을 공부했으며, 건축기자와 설계디자이너로 일했다. 현재는 건축과 예술이 삶에서 교차하는 면면을 보여주는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다. 〈건축 어바니즘:멜버른/서울〉(2013)에서 코디네이터로, 〈파산의 기술(記述)〉(2011)에 연구원이자 공간기획자로 참여했으며, 남화연 작가의 프로덕션(2012-2013)을 담당했다. 편집한 책으로는 『공공도큐멘트2 누가 우리의 이웃을 만드는가?』(2013)와 『미디어 시티 서울2010 트러스트』(2010)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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