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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심 Jee Young Sim
공연예술, 시각예술, 음악과 같이 다양한 예술의 분야의 경계를 탐구하는 작가이자 활동가이다.
최근 전시로 〈Andrei Koschmieder Puts〉(리얼파인아츠, 브루클린, 2012), 〈We Are the Whirl〉(웨이페어러스, 브루클린, 2011) 〈The World is Flat〉(오버가덴, 코펜하겐, 2009)가 있다.
밴드 지데이의 리더로 작곡과 연주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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