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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승범 김 SeungBum Kim
생명과학을 전공했으나 앨런 케이를 만나고 엔드유저를 위한 컴퓨팅 환경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컴퓨터 교육학과 석사를 마치고 파이니를 설립하여 〈파이니 캠프〉, 〈셋이서 하는 미디어아트2〉(아트센터나비; 최승준, 김경수, 파이니), 〈서울시 U러닝 컴퓨터 클럽하우스〉 등의 엔드유저를 위한 디지털리터러시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교육 사업과 연구를 병행하였다(2008-2010). 컴퓨팅 매체를 남녀노소 누구나 이해하고 창작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워크숍과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고, 최근에는 디지털과 소프트웨어 매체 외에도 아날로그, 하드웨어, 공예가 가미된 〈빛공〉, 〈스티키블록〉, 〈화.개.보드〉 등의 작업으로 뉴미디어 워크숍의 범위를 확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은파산업의 박동희 작가와는 2007년부터 배움과 실험을 같이 해온 도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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