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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세 개의 껍질과 하나의 둥근 것 Three Shells And One Round Object
신념과 그 기본구조를 탐구해 온 임영주는 과학과 미신의 유사성에 착안하여 초자연적 요소를 해석 · 차용하여 시청각 이미지를 만들어오고 있다.
낙원은 시대와 집단에 따라 다르게 그려져 왔고 공동체의 믿음을 위한 원동력이 되어 왔다. 극락 · 천국체험을 한 사람들의 증언에서, 낙원은 현실 세계의 욕망을 반영한 모습에 가깝다. 작가는 안양의 도시화 · 근대화 과정들이 극락세계를 설득 하는 과정과 닮았다는 사실을 포착하고, 다중 우주 이론을 연상했다. 낙원이라는 뜻을 가진 안양에서 발견된 다양한 풍경들을 이어 작가는 안양(낙원)에 대한 구체적이고 본질적인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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