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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Nowadays
오리올 빌라노바는 자본주의 사회 속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유럽의 취미 문화와 그 구조에 큰 관심을 지니고 작업하며, 이 지점에서 컬렉션과 중고(벼룩)시장은 그의 주된 연구 장소로 작동한다. 유럽에서 안부를 전하는 매체로 여전히 작동하는 엽서가 안양에서 사라지고 있는 현상에 주목한 작가는 잊혀가는 한국엽서의 콜렉션을 선보이는 퍼포먼스이자 순간성을 지닌 전시를 개최했다. 프로젝트 개막 당일, 2회의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이후 APAP6 기간 동안 격주 토요일마다 시민들이 직접 몸으로 엽서를 전시해보는 ‘워크샵 +퍼포먼스’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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