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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가을 Red Fall
이경현은 현대인들의 군상을 다양한 장면과 상황으로 포착하고, 표정없는 얼굴의 익명적 존재로 일상을 살아가는 모습을 화면에 담아낸다. 이경현의 작품은 작가 본인의 경험을 재구성한 것들인데, 이때 무한 경쟁 속에서 얽힌 인간 군상들을 내려다보는 시점으로 그림으로써 개인적 경험을 객관화했다. 또한 빼곡하게 그려진 화면 속 인간들이 모여 거대한 군상을 만들어 낸 이 그림은 개별 인간의 소외나 고독을 담아내기도 한다. 이러한 평면 작품은 판화와 렌티큘러 등 다양한 방식으로<엄마의 봄>에 설치되며 카페를 찾는 시민들과 만나며, 일상을 환기하는 작품으로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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