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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 도시: 안양 연작 2 Old City: Anyang Series 2
도시의 형태를 사진으로 기록하는 건축사진가 김종구는 도시화와 재개발로 사라져가는 안양의 구도심과 새롭게 펼쳐진 신도심의 모습을 화면에 담아냈다. 그는 도시의 형태를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관점에서 주로 흑백 사진으로 남겼는데, <구의 도시>라는 작품 제목에서 ‘구’는 ‘입구’, ‘온전하게 갖춰짐으로서의 구비’ 혹은 ‘노후화된 옛 도시로서의 구도심’ 등을 의미한다. 이러한 김종구의 작품은 카페 <리오커피> 안에 사진으로 전시되며, 상점을 찾은 시민들은 사진들 통해 도시 안양에 대한 이야기와 정체성에 대한 작가의 고민을 함께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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