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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틈_세 번째 대지_날아오르다 Crack_The 3th Land_Fly Hight
이영희는 새로 태어나는 여성으로서의 성찰과 재상의 시간이라는 의미라는 ‘틈(crack)’을 주제로 공간과 밀접한 연관을 맺는 장소 특정적 작업과 건축과 조화를 이루는 설치를 선보였다. 그녀의 작업은 인체의 형태를 본 따고 왕겨 껍데기를 사용해 생명을 상징하는 대지의 모습을 형상화하는 것에 주를 이루며, 드로잉, 영상 등으로도 발전시켜왔다. 이러한 이영희의 거칠고 말라있는 쌀껍데기로 완성된 촉각적인 설치구조물과 드로잉 작품은 일상의 공간인 카페 [켄커피]에 놓임으로써 또 다른 생명력을 환기하며, 다중의 텍스트로서 카페를 찾는 이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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