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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민, 안양상인, 안양작가 Citizen of Anyang, Merchant of Anyang, Artist of Anyang
김명재는 APAP6가 개막하기 전 시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작품 제작 워크숍을 진행했다. 안양파빌리온 앞에서 예술공원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프로젝트의 취지를 설명하고, 직접 제작한 스티커를 나눠주어 캔버스 위에 직접 붙임으로써 시민들이 주체가 된 작품을 완성했다. 작가는 작업의 주된 모티브인 한국 전통문양 중 부귀와 복을 상징하는 모란과 함께 전시공간인 [남극의 순대국] 대표와 협업하여 만든 남극의 이미지를 스티커로 제작하였다. 실제 남극 세종기지의 셰프로 일했던 대표는 작가에게 상점 내부의 공간을 남극의 이미지로 꾸며주길 요청했는데, 작가는 스티커 작업과 함께 남극에서 직접 찍어온 사진들을 캔버스 위에 인화하여 상점 내부에 설치했다. 또한 프로젝트 기간 동안 시민들의 워크숍 참여 모습이 담긴 영상이 함께 전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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